처음으로 rss
볼런티어뉴스
최종편집 : 2018.12.1 토 08:09
인재육성
절망과 고통이 주는 향기
이선구 행복비타민  |  winjoy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30  16:1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 선 구 행복비타민

이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향수는 발칸산맥의 장미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산업자들은 발칸산맥의 장미를 가장 춥고 어두운 시간인 자정에서 새벽2시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장미는 한밤중에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생산되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소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 본 사람만이 별빛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사랑하는 이여, 영혼의 향기는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기억 하십시오.

키에르케고르는 '죽음에 이르는 병을 절망'이라 했습니다. 절망이라고 하는 마음은 포기하는 마음입니다.
체념하는 믿음입니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자포자기 심정입니다.

사람은 문제가 많아 힘든 것이 아닙니다. 다만, 문제로 인한 절망 때문에 힘이 빠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죽을병에 걸려 죽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죽을병에 걸렸다고 하는 절망감으로 인하여 죽는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사람은 깊은 산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길을 잃었기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길을 잃었다고 하는 절망감이 길을 찾으려고 하는 집념조차 포기하게 만들기 때문에 죽는 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어떤 경우에도 끈기와 집념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실로 '세상을 이기는 사람'입니다.

< 저작권자 © 볼런티어굿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중앙사무국 실무능력강화 대화교육안
2
샤프론들의 Hand in Hand(손에 손잡고)가 학교구한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6165)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04길 17, 4층 (삼성동 대모빌딩)  |  대표전화 : 070-7001-0377
Copyright 2011 볼런티어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volunteergood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