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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도 범죄, 합당히 처벌해야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음주운전 강력히 처벌
도현정 기자  |  dokat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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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6  2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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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8일, 음주운전으로 승용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를 낸 운전자가 배우 박해미의 남편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차에 탑승하고 있던 2명이 사망을 했고, 3명이 치료 중에 있는 큰 사고였는데, 사망한 두 사람은 배우 박해미가 소속된 극단의 단원이었다. 운전자인 황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0.104%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될 만큼 혈중알코올 농도가 높았다. 사고 당일 단원들과 회식을 한 뒤 2차를 가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술은 과하면 타인과 본인 모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범죄는 과거 사회적인 영향이 큰데. 과거 음주운전은 범죄가 아닐 정도로 쉽게 용인되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음주운전이라는 범죄를 가볍게 무마시키면 안된다.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폭력성을 드러내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친 범죄자는 그에 해당하는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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